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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커크 역, 제임스 매커보이가 거절했다

제임스 매커보이가 J.J. 에이브럼스의 '스타 트렉'에서 커크 선장 역을 고사한 이유를 해피 새드 컨퓨즈드 팟캐스트에서 밝혔다.

배우 제임스 매커보이가 J.J. 에이브럼스가 연출한 '스타 트렉'에서 커크 선장 역을 맡을 기회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에 따르면, 매커보이는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 출연해 이 같은 일화를 공개했다.

매커보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에이브럼스와 점심을 함께하며 영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이 커크 역을 맡는 방안을 직접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그 역할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오디션을 보지 않겠다고 에이브럼스에게 전했다고 설명했다.

매커보이는 2009년 영화에서 커크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스타 트렉'은 2009년 개봉해 시리즈의 핵심 캐릭터들을 새롭게 소개했다. 이 작품에서는 크리스 파인이 커크를, 재커리 퀸토가 스팍을 연기했으며, 칼 어번도 레너드 맥코이 박사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는 이들이 USS 엔터프라이즈호에서 한데 모이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한눈에 보기

제임스 매커보이가 거절한 역할은 무엇인가?

'스타 트렉'의 커크 선장 역이다.

매커보이는 왜 그 역할을 거절했나?

자신이 그 역할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오디션을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2009년 '스타 트렉'에서 커크를 연기한 배우는?

크리스 파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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