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임스 완 연출 '악인전' 리메이크, 2027년 4월 제작 시작

제임스 완 감독의 영어권 리메이크 '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이 2027년 4월 촬영에 들어간다. 원작 주연 마동석도 출연한다.

제임스 완이 연출하는 영어권 리메이크 '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이 2027년 4월 제작에 들어간다. 원작인 2019년 한국 영화 '악인전'에 출연했던 마동석이 리메이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제임스 완은 이번 리메이크를 블룸하우스-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를 통해 직접 연출하고 제작한다.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는 제임스 완이 이끄는 제작사로, 블룸하우스와의 협업 체제로 알려져 있다.

원작 '악인전'은 2019년 이원태 감독이 연출했으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5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임스 완의 최근 행보

제임스 완의 마지막 연출작은 2023년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으로, DCEU의 마지막 작품이었다. 그는 '쏘우' 시리즈로 감독 데뷔했으며,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컨저링' 유니버스는 전 세계적으로 2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 리메이크는 언제 제작을 시작하나?

제임스 완이 연출하는 영어권 리메이크는 2027년 4월 제작에 들어간다.

리메이크에 마동석이 출연하나?

원작 '악인전'에 출연했던 마동석이 리메이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리메이크는 누가 연출하고 제작하나?

제임스 완이 블룸하우스-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를 통해 연출과 제작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