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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완 "폴 버호벤과 '로보캅' 시리즈 작업 중"

뉴욕 코믹콘에서 제임스 완이 프라임 비디오 '로보캅' 시리즈에 폴 버호벤과 협업 중이라고 밝혔다.

제임스 완이 프라임 비디오의 '로보캅' 시리즈 작업에 폴 버호벤과 함께하고 있다고 뉴욕 코믹콘에서 밝혔다. 완은 해당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다.

버호벤의 구체적인 참여 범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가 연출이나 출연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 시리즈는 총 8부작이며, 쇼러너 피터 오코가 각본을 맡았다. 댄 스티븐스가 알렉스 머피 역을 맡을 예정이다.

극 중 이야기는 거대 기술 기업이 한 도시를 설득해 경찰에 강력한 로봇을 배치하고, 그 로봇에 순직한 경찰관 알렉스 머피의 의식이 이식된다는 설정을 다룬다.

원작과의 연결

폴 버호벤은 1987년 원작 '로보캅' 영화를 연출했다. 그의 마지막 연출작은 2018년 촬영돼 2021년 개봉한 'Benedetta'였다. 가장 최근의 '로보캅' 영화는 조엘 킨나만이 주연한 2014년 리메이크로, 버호벤은 이 작품을 좋아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로보캅' 시리즈는 몇 부작인가?

총 8부작이다.

알렉스 머피 역은 누가 맡나?

댄 스티븐스가 알렉스 머피 역을 맡을 예정이다.

폴 버호벤이 시리즈에서 맡은 역할은?

버호벤의 구체적인 참여 범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출이나 출연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