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특별출연…김지원과 라이벌
장승조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특별출연해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의 새로운 라이벌로 나선다.
장승조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특별출연한다. 그는 구서대병원에 새로 부임하는 외과 교수 나대일 역을 맡았다.
나대일은 오랜 군의관 생활을 거친 인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녔으며, 극 중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의 새로운 라이벌로 등장한다.
장승조가 출연하는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3회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앞서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첫 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7.4%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장승조는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구서대병원에 새로 부임하는 외과 교수 나대일을 맡아 계수정의 새로운 라이벌로 등장한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3회는 언제 방송되나?
10월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