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말 박스오피스,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3주 차에 1위 탈환
흥행통신사가 10월 16~18일 주말 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신작 5편이 톱10에 진입했다.
일본 주말 박스오피스 랭킹(10월 16~18일)이 10월 19일 발표됐다. 흥행통신사 집계에 따르면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가 개봉 3주 차에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주말 3일 동안 31만 2,000명을 동원하며 4억 4,800만 엔을 벌어들였다.
누적 성적은 154만 명, 22억 엔을 넘어섰다. 카와구치 하루나가 주연을 맡았다.
'바이오하자드'는 18만 9,000명, 3억 3,100만 엔으로 2위를 지켰고 누적 흥행 수입은 13억 엔을 돌파했다. '너는 별과 같이'는 한 계단 올라 3위에 올랐다.
신작 중에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가 4위로 첫 진입했다. 요시다 게이스케 감독, 이소무라 유토와 스에자와 세이야 주연의 'mentor'가 5위, '그림자를 파는 여자'가 6위, 할리우드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더 무비'가 8위, '고래에 빠진 남자'가 10위로 출발했다.
한편 '영화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은 7위에 머물렀지만 누적 관객 1,242만 명, 흥행 수입 181억 엔을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10월 16~18일 일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가 3주 차에 1위를 탈환했으며, 주말 3일간 31만 2,000명을 동원하고 4억 4,800만 엔을 기록했다.
'바이오하자드'의 누적 흥행 수입은?
주말 2위를 지키며 누적 흥행 수입이 13억 엔을 넘어섰다.
톱10에 새로 진입한 작품은?
'청춘 돼지는 디어 프렌드의 꿈을 꾸지 않는다'(4위), 'mentor'(5위), '그림자를 파는 여자'(6위), '스트리트 파이터/더 무비'(8위), '고래에 빠진 남자'(10위) 등 5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