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이슨 자다의 AI 하이브리드 영화 '테라리움', 촬영 마무리 단계

제이슨 자다 감독의 '테라리움'이 할리우드 BLT 스튜디오에서 촬영 막바지에 들어갔으며, 15~20명의 AI 아티스트가 배경과 소품을 생성했다.

제이슨 자다 감독의 영화 '테라리움'이 할리우드의 BLT 스튜디오에서 촬영 마지막 단계에 들어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자다 감독은 다음 주까지 작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작품은 아직 배급사를 찾고 있다.

'테라리움'은 AI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다. 15~20명의 AI 아티스트가 실제 배우 주변의 배경과 소품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제작에 참여한다.

이 영화는 자다 감독의 시크릿 레이블과 AI 제작 플랫폼 아티스트(Artlist)의 공동 제작 작품으로, 아티스트가 자금을 조달한다.

스티븐 슈나이더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제이크 뷰시, 에이스 그린, 카일리 레비엔, 오스틴 윌라드가 출연한다.

'테라리움'은 지난 5월 아마존의 'AI 온 더 랏(AI on the Lot)' 행사 이후 발표됐다.

한눈에 보기

'테라리움'은 언제 개봉하나요?

개봉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영화는 현재 배급사를 찾고 있다.

'테라리움'의 제작 방식은 무엇인가요?

실제 배우 주변의 배경과 소품을 15~20명의 AI 아티스트가 생성하는 AI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이다.

'테라리움'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제이크 뷰시, 에이스 그린, 카일리 레비엔, 오스틴 윌라드가 출연하며 스티븐 슈나이더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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