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프리 도노반, '시카리오 3' 복귀 의사 밝혔지만 연락은 아직

제프리 도노반이 '시카리오 3' 복귀는 꿈이지만 아직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조시 브롤린은 속편 제작이 진행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배우 제프리 도노반이 '시카리오 3'에 복귀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지만, 아직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도노반은 속편 합류에 대한 의사를 드러내면서도 공식적인 섭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프랜차이즈에 출연한 조시 브롤린은 앞서 '시카리오 3' 제작이 진행 중이며 작업이 곧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롤린의 발언은 속편이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도노반의 발언과 브롤린의 언급은 속편을 둘러싼 상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시카리오 3'의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시리즈의 흐름

이 시리즈는 2015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로 시작됐으며, 2018년에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공개됐다. 두 작품 모두 멕시코 범죄 카르텔에 대응하는 정부의 비밀 작전을 다룬다.

한눈에 보기

'시카리오 3' 개봉일은 확정됐나?

아직 확정된 개봉일은 없다.

제프리 도노반이 '시카리오 3'에 출연하나?

도노반은 복귀가 꿈이라고 밝혔지만, 아직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조시 브롤린은 '시카리오 3'에 대해 뭐라고 했나?

브롤린은 속편 제작이 진행 중이며 작업이 곧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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