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헝거 게임' 캣니스로 복귀 확정
조시 허처슨과 우디 해럴슨도 각각 피타와 헤이미치 역으로 돌아오며, 영화는 2026년 11월 20일 개봉한다.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복귀하는 것이 확정됐다. 개봉일은 2026년 11월 20일이다.
조시 허처슨은 피타 역으로, 우디 해럴슨은 헤이미치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연출은 프랜시스 로렌스가 맡았고 러닝타임은 150분이다. 캐스팅 명단에는 메이실리 도너와 헤이미치 애버내시 역의 조지프 자다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헝거 게임' 시리즈는 수잔 콜린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2012년 첫 영화가 공개되며 출발한 프랜차이즈로, 총 33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다. 당시 네 편의 영화는 로렌스가 연기한 캣니스 에버딘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로렌스가 캣니스 역을 마지막으로 연기한 것은 2015년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이었다.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로렌스가 해당 역을 맡은 지 11년 만에 나오는 작품이다. 로렌스가 이번 영화의 장면을 촬영했다는 보도는 2025년 말 처음 나왔고, 이후 그가 복귀를 확인했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개봉한다.
제니퍼 로렌스가 캣니스 역으로 돌아오나?
그렇다. 제니퍼 로렌스가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복귀하는 것이 확정됐다.
어떤 배우들이 다시 출연하나?
조시 허처슨이 피타 역으로, 우디 해럴슨이 헤이미치 역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