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The Flood'에 제니퍼 로렌스 캐스팅, 재커리 크레거 연출

제니퍼 로렌스가 재커리 크레거 감독의 SF 스릴러 'The Flood'에 출연한다. 우주선 승무원을 다루는 작품이다.

제니퍼 로렌스가 재커리 크레거 감독의 SF 스릴러 'The Flood'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The Flood'는 우주선 승무원을 다루는 SF 스릴러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개봉 일정이나 추가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크레거 감독은 앞서 'Barbarian'과 'Weapons'를 연출했으며, 2026년 개봉 예정인 'Resident Evil'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패신저스 이후 SF 복귀

로렌스가 SF 장르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2016년 12월 소니가 개봉한 '패신저스' 이후 처음이다. 당시 크리스 프랫과 함께 출연한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 지수 30%를 기록했고, 제작비 1억 1,000만 달러 대비 전 세계 흥행 수익 3억 300만 달러를 올렸다.

로렌스는 이후 한 인터뷰에서 '패신저스'의 논란 요소를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데 대해 스스로 실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Flood'는 어떤 영화인가?

우주선 승무원을 다루는 SF 스릴러로, 재커리 크레거가 연출하고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을 확정했다.

'The Flood'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공개된 개봉 일정은 없다.

재커리 크레거 감독은 어떤 작품을 연출했나?

'Barbarian'과 'Weapons'를 연출했으며, 2026년 'Resident Evil'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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