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애클스, MGM+ 'Rules of Prey' 주연 확정
젠슨 애클스가 존 샌드퍼드 원작을 바탕으로 한 MGM+ 8부작 범죄 스릴러 'Rules of Prey'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젠슨 애클스가 MGM+의 8부작 범죄 스릴러 시리즈 'Rules of Prey'의 주연을 맡는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의 보도에 따르면 애클스는 극 중 전직 형사 루카스 대번포트 역을 연기한다.
'Rules of Prey'는 존 샌드퍼드의 베스트셀러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극은 대번포트가 미니애폴리스 시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다.
브루스 테리스가 시리즈의 크리에이터를 맡는다. MGM+는 아직 구체적인 공개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애클스의 최근 행보
애클스는 'Tracker' 시즌 2의 'Ontological Shock' 에피소드에 출연해 콜터의 아버지 사망 사건 조사에 새로운 국면을 열었다. 이어 시즌 3에서는 두 편에 걸쳐 숀 형제가 폭력적인 협박 사건의 배후에 있던 통제 불능의 컴퓨터 알고리즘을 제거하는 이야기에 등장했고, 이후 두 편으로 구성된 시즌 피날레에서 러셀이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수상한 정부 세력과 거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눈에 보기
'Rules of Prey'는 몇 부작인가?
8부작 범죄 스릴러로 기획됐다.
'Rules of Prey'의 원작은 무엇인가?
존 샌드퍼드의 베스트셀러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Rules of Prey'는 어디서 방영되나?
MGM+에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