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제레미 킵, 2026년 10월 13일 별세
게임 'The Mortuary Assistant'를 영화로 옮긴 제레미 킵 감독이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과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영화감독 제레미 킵이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별세했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사망 소식은 킵의 동반자 린지 캣의 성명을 인용해 롱아일랜드 국제 영화 엑스포가 전한 것이다. 향년과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킵 감독은 최근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한 'The Mortuary Assistant'를 연출했다. 이 작품은 DreadXP가 선보인 동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어댑테이션이며 2026년에 공개됐다.
그의 차기작 'Faceless'는 2026년 초 촬영을 마쳤다. 또한 자신의 2023년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삼는 공포영화 'The Housewife'의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공포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셔더(Shudder)의 공포영화 'Slapface'는 자신의 단편영화를 확장한 작품이었고, 공포영화 'The Geechee Witch: A Boo Hag Story'는 사망 약 2년 전인 2024년 무렵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The Safety Games', 'Don't Pick Up', 'Dark Roads', 'Sins', 'Siren', 'Fizzle', 'Hotline', 'Unvoiced', 'Pickup', 'Progeny', 'The Pod', 'The Christmas Party'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남겼다.
한눈에 보기
제레미 킵 감독은 언제 별세했나요?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에 별세했다고 롱아일랜드 국제 영화 엑스포가 킵의 동반자 린지 캣의 성명을 인용해 전했다.
제레미 킵 감독의 최근 작품은 무엇인가요?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The Mortuary Assistant'를 최근 연출했으며, 차기작 'Faceless'는 2026년 초 촬영을 마쳤다.
제레미 킵 감독이 준비하던 작품이 있었나요?
자신의 2023년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공포영화 'The Housewife'의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