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소셜 리코닝' 주커버그 역에 제러미 스트롱 캐스팅

아론 소킨 감독이 제시 아이젠버그가 마크 주커버그 역을 고사해 제러미 스트롱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제러미 스트롱이 새 영화 'The Social Reckoning'에서 마크 주커버그 역을 맡는다. 아론 소킨 감독이 제시 아이젠버그가 이 역할을 고사했다고 밝히면서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소킨에 따르면 그는 아이젠버그가 출연을 수락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설득을 위한 논리까지 준비해두었다. 그러나 아이젠버그는 프로젝트에 합류하지 않기로 했다.

소킨은 금전적 유인이 아이젠버그를 설득하는 데 효과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2010년 '소셜 네트워크' 이후

아이젠버그는 2010년 개봉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주커버그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작품은 그와는 다른 새 영화로, 주커버그 역할은 스트롱이 맡게 됐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에서 주커버그 역은 누가 맡나?

제러미 스트롱이 캐스팅됐다.

제시 아이젠버그는 왜 출연하지 않나?

아이젠버그가 주커버그 역을 고사했다고 아론 소킨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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