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애프터' 제시카 비엘, 직접 스턴트 소화…차량 180도 회전까지

제시카 비엘이 'Late Night with Seth Meyers'에서 '애프터'의 스턴트를 직접 연기했다고 밝혔다.

배우 제시카 비엘이 'Late Night with Seth Meyers'에 출연해 영화 '애프터'에서 직접 스턴트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비엘은 스턴트 팀으로부터 차량을 180도 회전시키는 동작과 180도 회전 후 지정된 위치에 주차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애프터'는 오는 2026년 10월 9일 Apple TV에서 전 세계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제작 현장에서의 훈련

비엘은 해당 훈련 과정을 통해 액션 연기를 직접 수행하게 됐다. 영화에는 존 시나도 출연한다.

이번 발언은 미국의 연예 매체 커밍순닷컴(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애프터'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0월 9일 Apple TV에서 전 세계 스트리밍으로 공개됩니다.

제시카 비엘이 직접 스턴트를 했나요?

네, 제시카 비엘은 'Late Night with Seth Meyers'에서 자신이 직접 스턴트를 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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