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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일본 투어 4회 전석 매진…1만 3천 명 동원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열린 '2026 지창욱 재팬 투어 ~Just Come With~'가 전 회차 매진되며 약 1만 3천 명을 불러 모았다.

배우 겸 가수 지창욱이 '2026 지창욱 재팬 투어 ~Just Come With~'를 마무리했다. 투어는 10월 2일과 3일 오사카 그랜드 큐브 오사카 메인홀, 10월 17일과 18일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홀에서 열렸으며 4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돼 약 1만 3천 명이 관객이 찾았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이번 투어는 지창욱이 솔로 아티스트로 메이저 데뷔한 지 3주년을 맞는 무대이기도 했다. 그는 세트리스트에서 자신의 곡 'Celebration'과 '지켜줄게', '나비에게' 등을 선보였고, 오자키 유타카의 'I Love You'와 amazarashi의 곡을 비롯한 일본 곡 커버 무대도 꾸몄다.

요코하마 마지막 공연에서는 'Celebration'을 더블 앙코르로 다시 불렀다. 공연 말미에 그는 올해는 더 이상 일본에 오지 못하지만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 유빈이 곁에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했다.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로 이어지는 행보

한편 지창욱은 2026년 10월 7일 첫 방송된 NTV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에서 이마다 미오와 함께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NTV와 한국의 CJ ENM이 공동 제작했으며, 지창욱이 일본 지상파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첫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지창욱 일본 투어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2일과 3일 오사카 그랜드 큐브 오사카 메인홀, 10월 17일과 18일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홀에서 열렸다.

지창욱이 출연하는 일본 드라마는?

NTV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로, 2026년 10월 7일 첫 방송됐으며 이마다 미오와 공동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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