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미국 텔레비전 전도사 짐 베이커, 86세로 별세

짐 베이커의 아내 로리 베이커가 10월 5일 월요일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남편의 별세를 발표했다.

미국 텔레비전 전도사 짐 베이커가 86세로 별세했다. 그의 아내 로리 베이커가 10월 5일 월요일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남편의 별세를 발표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고인은 텔레비전 전도 프로그램 'The PTL Club'을 통해 널리 알려졌으며, 이후 'The Jim Bakker Show'를 진행했다.

그의 이야기는 2021년 영화 《타미 페이의 눈》의 소재가 됐다. 이 영화는 고인과 전처 타미 페이 베이커의 관계를 다룬 작품으로 알려졌다.

'Fall from Grace'라는 작품 역시 그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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