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스튜어트 딸, '지미' KJ 아파 연기에 극찬
제임스 스튜어트의 딸 켈리 스튜어트-하코트가 전기 영화 '지미'에서 아버지를 연기한 KJ 아파를 극찬하며 아일랜드 촬영장에서의 소감을 전했다.
제임스 스튜어트의 딸 켈리 스튜어트-하코트가 전기 영화 《지미》에서 아버지 제임스 스튜어트를 연기한 KJ 아파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 영화는 11월 6일 공개된다.
스튜어트-하코트는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분장한 아파를 보고 '으스스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아파는 자신의 연기에 《멋진 인생》이 큰 영감을 줬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제임스 스튜어트가 1946년 조지 베일리 역을 맡았던 영화다.
《지미》는 애런 번스가 연출을 맡았고, 저스틴 스트로핸드가 각본을 썼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스튜어트-하코트의 발언은 영화 공개를 앞두고 나왔다.
제임스 스튜어트는 제2차 세계대전 초기 미국 육군 항공대 전투 조종사로 입대하기 전 《필라델피아 스토리》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지미'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6일 공개된다.
'지미'는 누가 연출했나?
애런 번스가 연출을 맡았고, 저스틴 스트로핸드가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