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휘태커 "닥터 후의 미래,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전 '닥터 후' 주연 조디 휘태커가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시리즈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 '닥터 후' 주연 조디 휘태커가 시리즈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입을 열었다. 휘태커는 Collider의 테일러 게이츠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의 향방을 두고 어떤 방향도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휘태커는 '닥터 후'가 이전에도 잠시 멈춘 적이 있었다며, 시리즈가 어떤 방향으로든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이 쇼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오히려 흥미롭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터뷰는 넷플릭스 시리즈 '외교관'의 새 시즌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휘태커는 '닥터 후'에서 타임로드 역을 맡았던 배우다.
한편 '닥터 후'의 최근 시즌 피날레는 2025년 5월 31일 방송됐다. 당시 은추티 가트와의 하차가 발표됐고 마지막에 빌리 파이퍼가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년 초 BBC는 '닥터 후'를 경쟁 입찰에 부쳤고, 이후 시리즈의 거취는 불확실한 상태다. '라인 오브 듀티' 제작자 제드 머큐리오가 그의 제작사 Hat Trick Mercurio를 통해 시리즈를 넘겨받을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2028년과 2029년 방영 복귀를 목표로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눈에 보기
조디 휘태커는 '닥터 후'의 미래에 대해 뭐라고 했나?
그는 '닥터 후'가 이전에도 잠시 멈춘 적이 있었다며 어떤 방향도 가능하고, 팬들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말했다.
'닥터 후'의 새 시즌 제작은 확정됐나?
BBC가 2026년 초 시리즈를 경쟁 입찰에 부쳤으며, 제드 머큐리오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2028년과 2029년 복귀를 목표로 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