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조 망가니엘로, 회고록에서 베테랑 배우 벤 애플렉의 데스스트로크 제안 공개

조 망가니엘로가 회고록 '블러드라인즈'에서 벤 애플렉이 건강 위기 당시 DCEU 데스스트로크 역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배우 조 망가니엘로가 오는 10월 13일 화요일 출간 예정인 회고록 '블러드라인즈'에서 벤 애플렉이 DCEU(DC 확장 유니버스)의 데스스트로크 역할을 제안했다고 공개했다. 이 제안은 망가니엘로가 심각한 건강 위기를 겪던 시기에 이뤄졌다.

망가니엘로는 회고록을 통해 해당 제안이 자신의 건강 문제와 겹쳤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시점이나 제안의 세부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건강 위기의 배경

2016년 망가니엘로는 미니시리즈 '식스' 촬영장에서 쓰러졌다. 이후 정체불명의 자가면역질환으로 갑상선과 장이 영향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 질환으로 그의 체중은 235파운드에서 176파운드로 줄었으며, 대장을 제거하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

한편 망가니엘로는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와 결혼했었다. 회고록 '블러드라인즈'는 10월 13일 출간된다.

한눈에 보기

조 망가니엘로의 회고록은 언제 출간되나?

10월 13일 화요일에 출간된다.

벤 애플렉이 망가니엘로에게 제안한 역할은?

DCEU의 데스스트로크 역할이다.

망가니엘로가 겪은 건강 문제는 무엇인가?

2016년 촬영장에서 쓰러진 후 자가면역질환으로 갑상선과 장이 영향을 받았고, 대장 제거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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