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킨나만, 댄 스티븐스의 '로보캅' 캐스팅 지지
2014년 영화에서 로보캅을 연기한 조엘 킨나만이 프라임 러브 신작에서 댄 스티븐스가 새 로보캅을 맡는 것에 대해 완벽한 캐스팅이라고 밝혔다.
댄 스티븐스가 프라임 러브의 신작 '로보캅' TV 시리즈에서 새로운 로보캅 역으로 공식 캐스팅됐다. 이 시리즈는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한다.
2014년 영화 '로보캅'에서 주인공을 연기했던 조엘 킨나만이 댄 스티븐스의 캐스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스티븐스가 이 역할에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소식은 영화 매체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새 로보캅 시리즈
프라임 러브의 '로보캅' TV 시리즈는 피터 오코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엘 킨나만의 지지는 새 캐스팅에 대한 첫 반응 중 하나다.
한눈에 보기
댄 스티븐스가 로보캅 역으로 캐스팅됐나요?
네, 댄 스티븐스가 프라임 러브의 '로보캅' TV 시리즈에서 새로운 로보캅 역으로 공식 캐스팅됐다.
조엘 킨나만이 댄 스티븐스의 캐스팅에 대해 뭐라고 했나요?
조엘 킨나만은 댄 스티븐스가 로보캅 역할에 완벽하다고 밝혔다.
새 로보캅 시리즈는 어디서 방영되나요?
프라임 러브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