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맥헤일, 케빈 케이트 신작 단편 영화 주연 확정
맥헤일과 케이트 감독은 10월 23일 공개한 공동 영상에서 캐스팅을 직접 알렸으며, 작품에 대한 다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배우 조엘 맥헤일이 케빈 케이트 감독의 차기 단편 영화 주연을 맡는다. 두 사람은 10월 23일 공개한 공동 영상에서 직접 캐스팅 사실을 확인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작품의 제목과 줄거리, 공개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케이트 감독은 자신의 제작사 클링잉 바인 필름스를 통해 단편 '오픈 도어', '버스데이 플라이트', '언베러블 크리스마스'를 함께 만든 핵심 제작진과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호흡을 맞춘다.
맥헤일은 최근 공포 영화 '스크림 7'과 풍자 영화 '스톱! 댓! 트레인!'에 출연했다.
케이트 감독의 행보
케이트 감독의 2023년 SF 단편 '오픈 도어'는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에서 33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장편 영화로 제작이 추진되고 있다. 그는 장편 데뷔작 '언베러블 크리스마스'도 연출 중이다. 이 작품에는 줄리아 스타일스, 알렉스 모팻, 데이비드 크로스, 스티븐 루트가 출연한다. 케이트 감독은 9월 단편 '버스데이 플라이트'를 공개했고, 이 작품은 여러 플랫폼에서 100만 회 조회수를 넘어섰다. 맥헤일은 과거 토크쇼 '더 수프'를 진행했고 시트콤 '커뮤니티'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조엘 맥헤일의 신작 단편 영화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을 포함해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케빈 케이트의 차기 단편 영화에는 누가 출연하나?
조엘 맥헤일이 주연을 맡는다. 두 사람은 10월 23일 공개한 공동 영상에서 캐스팅을 확인했다.
케빈 케이트는 어떤 작품들을 연출했나?
단편 '오픈 도어', '버스데이 플라이트', '언베러블 크리스마스'를 연출했으며, 장편 '언베러블 크리스마스'도 연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