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보예가, 가디언 인터뷰서 결혼·임신 깜짝 공개
존 보예가가 가디언 인터뷰에서 결혼한 지 약 2년 됐으며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존 보예가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결혼한 지 약 2년이 됐으며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보예가는 인터뷰 당시 자신이 착용한 장신구가 결혼 반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내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고 결혼식은 규모가 작고 가족 중심으로 치렀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낀 투톤 밴드가 정서적 의미를 지니며 캘리포니아주 카노가파크의 월마트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며 어린 의붓아들도 있다고 밝혔다.
보예가는 J.J. 에이브럼스가 연출한 스타워즈 속편 3부작에서 핀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인터뷰는 BBC의 다밀로라 테일러 다큐멘터리와 관련해 진행됐다.
한눈에 보기
존 보예가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어디서 밝혔나?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결혼한 지 약 2년 됐으며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존 보예가의 결혼식은 어땠나?
규모가 작고 가족 중심으로 치렀으며, 그는 아내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존 보예가는 어떤 작품으로 알려졌나?
J.J. 에이브럼스가 연출한 스타워즈 속편 3부작에서 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