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폭풍의 질주2' 합류? 존 C. 라일리 "시퀄에는 관심 없어"

존 C. 라일리가 '폭풍의 질주2' 출연 여부를 모른다며 시퀄 자체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으로 확정됐다.

배우 존 C. 라일리가 인터뷰에서 영화 '폭풍의 질주2'에 복귀할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omingsoon.net에 따르면 그는 시퀄 자체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도 말했다.

라일리는 톰 크루즈와 제리 브룩하이머에게 '폭풍의 질주2'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크루즈는 전편에서 콜 트리클 역을 맡았고, 속편에서도 같은 역할을 다시 연기한다.

앤 해서웨이도 '폭풍의 질주2'에 캐스팅됐다. 두 주연 외에 다른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속편은 2028년 6월 2일 개봉 예정이다.

1990년 개봉한 '폭풍의 질주'에서 라일리는 콜 트리클의 피트 크루 일원인 벅 브레더턴을 연기했다. 당시 라일리의 초기 영화 출연작 중 하나였다. 그는 NASCAR을 소재로 한 영화 '테일러데가 나이트'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폭풍의 질주2'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6월 2일 개봉 예정이다.

'폭풍의 질주2'에 톰 크루즈와 앤 해서웨이가 나오나?

톰 크루즈는 전편에 이어 콜 트리클 역을 다시 연기하고, 앤 해서웨이도 캐스팅됐다.

존 C. 라일리가 '폭풍의 질주2'에 복귀하나?

라일리 본인이 출연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으며, 시퀄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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