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존 시나·데이비드 하버, 코미디 스릴러 'The Family Disappears' 캐스팅

코미디 스릴러 'The Family Disappears'에 존 시나와 데이비드 하버가 출연을 확정했다. 촬영은 2026년 11월 10일 애틀랜타에서 시작된다.

배우 존 시나와 데이비드 하버가 코미디 스릴러 'The Family Disappears'에 캐스팅됐다. 제작사 Fifth Season이 이번 프로젝트에 두 배우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브렌던 오헤어가 쓴 오리지널 각본을 바탕으로 한다. 연출은 요나탄 에츨러가 맡는다. 제작에는 닉 와이든펠드와 알렉시스 가르시아가 참여한다.

촬영은 2026년 11월 1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하버의 최근 활동

데이비드 하버는 최근 한정 TV 시리즈 'DTF St. Louis'에 출연했다. 앞으로 'Evil Genius', 'Violent Night 2', 'Avengers: Doomsday'에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존 시나는 올해 영화 'Coyote vs. Acme'와 넷플릭스 코미디 'Little Brother'에 출연했다. 제작진은 앞서 다크 코미디 영화 'Friendship'을 만들었다.

한눈에 보기

'The Family Disappears'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촬영은 2026년 11월 1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The Family Disappears' 연출은 누가 맡나?

요나탄 에츨러가 연출을 맡고, 브렌던 오헤어가 쓴 오리지널 각본을 바탕으로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