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시나, 드웨인 존슨과의 협업 가능성 언급'
존 시나가 드웨인 존슨과 함께 영화를 만들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 논의했던 프로젝트들을 확인했다.
배우 존 시나가 드웨인 존슨과의 영화 협업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시나는 존슨과 함께 창의적인 프로젝트들을 논의한 바 있으며, 그중에는 'The Janson Directive'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시나는 'The Janson Directive'와 같은 프로젝트를 제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설명했다. 그는 존슨과 함께 화면을 공유할 기회가 생긴다면 전적으로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 인터뷰 내용은 comingsoon.net을 통해 전해졌다.
과거 협업 논의
존 시나와 드웨인 존슨은 과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 함께 출연했지만, 같은 장면에서 연기하지는 않았다.
'The Janson Directive'는 전직 네이비 씰 출신인 폴 잰슨 역에 존 시나가 캐스팅될 예정이었고, 드웨인 존슨이 프로듀서로 참여할 예정이었다.
한눈에 보기
존 시나와 드웨인 존슨이 함께 출연한 영화가 있나요?
두 배우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 함께 출연했지만, 같은 장면에서 연기하지는 않았습니다.
'The Janson Directive'는 어떤 영화인가요?
'The Janson Directive'는 존 시나가 전직 네이비 씰 출신인 폴 잰슨 역을 맡고, 드웨인 존슨이 프로듀서로 참여할 예정이었던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