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존 조, 공포영화 '뱃 인플루언스' 캐스트 합류

촬영을 마친 공포영화 '뱃 인플루언스'에 존 조를 비롯한 여러 배우가 새로 합류했다.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존 조가 공포영화 '뱃 인플루언스'의 새 캐스트로 합류했다. 이와 함께 에단 수플리, 대니 졸리스, 아르나스 페다라비치우스, 아나 오르티스, 제이콥 바르가스, 미셸 마세도가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앞서 캐스팅이 알려진 소치틀 고메스, 매들린 맥그로, 잭 챔피언과 함께 연기한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영화의 본 촬영은 이미 끝난 상태이며,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뱃 인플루언스'는 제이슨 펄먼이 연출을 맡고 브랜든 코헨이 각본을 썼다. 제작에는 데비 리블링, 조엘 데이비드 무어, 재커리 버지스가 참여한다.

영화는 이자벨과 키라가 봄방학 여행 중 리엄이라는 히치하이커를 태운 뒤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한눈에 보기

'뱃 인플루언스'는 언제 개봉하나?

아직 개봉일이 확정되지 않았다.

'뱃 인플루언스'는 누가 연출하나?

제이슨 펄먼이 연출하고 브랜든 코헨이 각본을 썼다.

'뱃 인플루언스' 촬영은 끝났나?

본 촬영은 이미 완료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