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존 조, 타란티노 '스타 트렉' 기획 소문만 들었다

존 조가 퀜틴 타란티노의 R등급 '스타 트렉' 기획에 대해 소문만 들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배우 존 조가 퀜틴 타란티노가 추진했던 R등급 '스타 트렉' 영화 기획에 대해 직접 들은 것은 소문뿐이었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타란티노의 관심과 기획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유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타란티노는 2024년 해당 R등급 '스타 트렉' 프로젝트가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한 바 있다. 그는 앞서 J.J. 애브람스에게 이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마크 L. 스미스가 타란티노의 구상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다.

타란티노의 '스타 트렉' 이야기는 오리지널 시리즈 에피소드 'A Piece of the Action'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구상을 '우주 속의 펄프 픽션'이라고 표현했다.

존 조는 2009년 J.J. 애브람스가 연출한 '스타 트렉' 리부트 이후 히카루 술루 역을 맡아왔다. 그는 '스타트렉 다크니스'와 '스타트렉 비욘드'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타란티노의 R등급 '스타 트렉' 영화는 제작되나?

타란티노는 2024년 해당 프로젝트가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존 조가 타란티노의 '스타 트렉' 기획에 대해 들은 것은?

그는 타란티노의 관심과 기획안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