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귀자모, 콜롬비아 사이클링 다큐 'Cyclovia' 총괄 프로듀서 합류
BAFTA 수상 감독 핀레이 프레첼이 연출한 콜롬비아 사이클링 다큐멘터리 'Cyclovia'에 존 레귀자모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배우 존 레귀자모가 콜롬비아 사이클링 다큐멘터리 'Cyclovia'의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연출은 BAFTA 수상 경력의 핀레이 프레첼이 맡는다.
'Cyclovia'는 콜롬비아 5개 지역에서 촬영됐다. 제작진은 'The Look of Silence', 'A House Made of Splinters', 'Alis'를 만든 팀이다.
방송사 투자도 확정됐다. 스웨덴의 SVT와 핀란드의 YLE가 방영을 약속했다. 공적 자금은 Screen Scotland, 스웨덴 영화 협회, Film i Väst, AVEK, 핀란드 영화 재단이 지원한다.
프레첼 감독은 2017년 프로 사이클링을 다룬 다큐멘터리 'Time Trial'을 연출한 바 있다. 레귀자모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에서 돼지치기 에우마이오스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Cyclovia'는 어디서 촬영됐나?
콜롬비아 5개 지역에서 촬영됐다.
'Cyclovia'는 누가 연출하나?
BAFTA 수상 감독 핀레이 프레첼이 연출을 맡았다.
'Cyclovia'를 지원한 방송사와 기금은?
SVT와 YLE가 방영을 약속했고, Screen Scotland, 스웨덴 영화 협회, Film i Väst, AVEK, 핀란드 영화 재단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