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귀자모, '엑소시스트: 마터스'를 "역대 가장 무서운 영화"라고 밝혀
존 레귀자모가 X를 통해 '엑소시스트: 마터스' 촬영 중 소름이 끼쳤다며 자신이 참여한 작품 중 가장 무서운 영화라고 전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027년 3월 12일 개봉을 예정했다.
배우 존 레귀자모가 자신의 X 계정에 '엑소시스트: 마터스'가 자신이 참여한 작품 중 가장 무서운 영화라고 게시했다. 그는 촬영 중 실제로 소름이 끼쳤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2026년 10월 9일(현지 기준) 게시물을 통해 나왔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엑소시스트: 마터스'의 극장 개봉일을 2027년 3월 12일로 확정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배급을 맡는다.
'엑소시스트: 마터스'는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스칼렛 요한슨이 NYPD 강력계 형사 줄리 밀러 역으로 출연한다. 치웨텔 에지오포, 로렌스 피시번, 다이앤 레인, 사샤 칼레, 자코비 주프, 라훌 콜리, 케이트 시겔, 카를라 구지노, 존 레귀자모가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2023년 '엑소시스트: 빌리버'를 직접 잇는 대신 엑소시스트 세계관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플래너건은 제이슨 블룸, 데이비드 로빈슨과 함께 제작을 맡았고, 알렉산드라 마지스트로와 라이언 투렉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블럼하우스 프로덕션스, 아토믹 몬스터, 모건 크릭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참여한다.
플래너건의 이력
마이크 플래너건은 스티븐 킹의 소설 '캐리'를 드라마 시리즈로 각색했으며,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하는 DC 스튜디오의 '클레이페이스' 각본을 썼다. 그의 주요 공포 작품으로는 '힐 하우스의 유령', '미드나이트 매스', '닥터 슬립' 등이 있다. 이번 소식은 커밍순넷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엑소시스트: 마터스'는 언제 개봉하나?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2027년 3월 12일 극장 개봉일로 확정했다.
'엑소시스트: 마터스' 감독은 누구인가?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존 레귀자모가 '엑소시스트: 마터스'에 대해 뭐라고 했나?
그는 X에 자신이 참여한 작품 중 가장 무서운 영화이며 촬영 중 소름이 끼쳤다고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