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레기자모,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서 사실상 주연 맡아

존 레기자모가 오스틴 버틀러·마이클 B. 조던과 함께 출연하는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자신이 주연급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배우 존 레기자모가 제작 예정인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자신이 "사실상 주연급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레기자모는 이 작품에서 오스틴 버틀러, 마이클 B. 조던과 함께 출연한다.

그는 또한 다니엘 콴과 다니엘 샤이너트 감독의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신작에도 합류한 상태다. 두 감독은 흔히 '다니엘스'로 불린다.

레기자모는 다니엘스의 영화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존 레기자모가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맡은 역할은?

레기자모는 자신이 "사실상 주연급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배역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는 누가 출연하나?

존 레기자모, 오스틴 버틀러, 마이클 B. 조던이 출연한다.

레기자모가 다니엘 콴·다니엘 샤이너트 감독 작품에 출연하나?

그렇다. 아직 제목이 없는 두 감독의 신작에 합류했지만, 레기자모는 세부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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