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Week Tonight'에서 존 올리버, 'You Can See Everything' 언급
존 올리버가 11월 1일 방송에서 엘리자베스 홈즈 다큐멘터리를 두고 농담을 던지며 화제가 됐다.
존 올리버가 2026년 11월 1일 방송된 'Last Week Tonight'에서 엘리자베스 홈즈를 다룬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을 언급하며 농담을 던졌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올리버는 눈을 거의 깜빡이지 않는 두 사람을 다룬 이 다큐멘터리 때문에 제작진의 작업 흐름이 흐트러졌다고 농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상영 시간 174분으로, 거의 전부가 대화 장면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A24는 이 작품을 지난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앞서 이 영화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깜짝 상영으로 첫선을 보였다. 홈즈가 수감되기 34일 전부터 시작되는 이 다큐멘터리는 3년에 걸쳐 비밀리에 촬영됐다.
최근 몇 주 동안 올리버는 11월 3일 중간선거 관련 주제에 집중해 왔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작품인가?
엘리자베스 홈즈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상영 시간은 174분이며 거의 전부가 대화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언제 개봉했나?
A24가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깜짝 상영으로 먼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