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터투로, 취리히영화제 골든아이상 수상
존 터투로가 취리히영화제에서 골든아이상을 받고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신작 'The Only Living Pickpocket in New York'로 상을 받았다.
배우 존 터투로가 취리히영화제에서 골든아이상을 수상했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그는 일요일 같은 영화제에서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했다.
터투로는 노아 시건 감독의 영화 'The Only Living Pickpocket in New York'에 출연한다. 그는 이 작품에서 노련한 소매치기 해리 역을 맡았다. 영화는 한 건의 작업이 잘못된 뒤 36시간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선댄스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세브란스 시즌3 복귀 확정
터투로는 애플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 시즌3에서 어빙 베일리프 역으로 복귀한다고 확인했다. 이 시리즈에는 애덤 스콧이 출연한다. 시즌1에서 그의 캐릭터 어빙은 크리스토퍼 워크en이 연기한 버트 굿맨과 로맨스를 그렸다. 터투로는 크리스토퍼 워크en을 상대 역으로 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 HBO에서 한 시즌 방영된 '애프터'에도 출연했다. 리즈 아메드와 함께한 이 드라마는 에미상 5개 부문을 수상했고, 터투로는 변호사 스톤 역으로 후보에 올랐다. 터투로는 '애프터'의 추가 시즌을 원했지만 이야기 방향에 합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존 터투로가 취리히영화제에서 받은 상은 무엇인가?
골든아이상이다.
존 터투로가 출연하는 노아 시건 감독의 신작 제목은?
'The Only Living Pickpocket in New York'이다.
존 터투로가 '세브란스: 단절' 시즌3에 복귀하는가?
그는 어빙 베일리프 역으로 복귀한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