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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4편, 10월 1일 프라임 러브에서 동시 공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시리즈 4편이 오는 10월 1일 프라임 러브에서 처음으로 동시에 서비스된다.

존 윅 시리즈 네 편이 오는 2026년 10월 1일 프라임 러브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네 작품이 한 플랫폼에서 같은 시점에 서비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상 작품은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존 윅 1편부터 4편까지다. 2014년 첫 작품을 시작으로 데이비드 레이치와 채드 스타헬스키가 연출을 맡아온 시리즈다.

다만 같은 세계관을 다룬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는 이번 프라임 러브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편성 소식은 영화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존 윅 시리즈는 언제 프라임 러브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1일부터 네 편이 동시에 공개된다.

발레리나도 프라임 러브에 올라오나?

발레리나는 이번 프라임 러브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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