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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아쿠아마린' 리메이크 복귀 의사 밝혀

조조가 에마 로버츠가 제작에 참여하는 디즈니+ '아쿠아마린' 파일럿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가수 겸 배우 조조가 디즈니+와 디즈니 채널이 제작 중인 '아쿠아마린' 리메이크 파일럿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06년 영화 '아쿠아마린'에서 에마 로버츠와 함께 출연했던 조조는 최근 인터뷰에서 로버츠의 합류를 언급하며 파일럿 대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조조는 로버츠가 총괄 프로듀서로 프랜차이즈에 복귀하며 파일럿에도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본이 훌륭하다고 평가하며 로버츠가 이전에도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개발해 온 경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들의 정렬이 맞고 운명이라면" 역할을 다시 맡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확정된 계약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디즈니+와 디즈니 채널은 지난 6월 '아쿠아마린' 파일럿 제작을 주문했다. 각본은 사라 왓슨이 맡고, 2006년 영화를 연출한 엘리자베스 앨런 로젠바움이 파일럿 연출을 담당한다.

새 시리즈는 십 대 소녀 코럴이 해변 마을로 이사한 뒤 어머니가 인어였음을 알게 되고 마법의 힘을 각성한다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에마 로버츠는 '아쿠아마린' 리메이크에 참여하나?

네. 로버츠는 총괄 프로듀서로 복귀하며 파일럿에도 출연한다.

디즈니+ '아쿠아마린' 파일럿은 언제 제작되나?

디즈니+와 디즈니 채널이 지난 6월 파일럿 제작을 주문했으며, 사라 왓슨이 각본을, 엘리자베스 앨런 로젠바움이 연출을 맡는다.

조조가 '아쿠아마린'에 다시 출연하나?

조조는 별들의 정렬이 맞고 운명이라면 역할을 다시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나 확정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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