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타워, 'CBS Mornings' 상임 프로듀서로 임명
CBS 뉴스 사장 톰 시브로스키와 편집장 배리 와이스가 메모를 통해 임명을 알렸다. 타워는 올해 초부터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존 타워가 'CBS Mornings'의 상임 프로듀서로 임명됐다. 타워는 올해 초부터 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임명 사실은 23일(현지시간) 데드라인닷컴이 처음 보도했다.
CBS 뉴스 사장 톰 시브로스키와 편집장 배리 와이스가 사내 메모를 통해 임명을 공지했다.
타워는 2014년 CBS 뉴스에 합류했으며, 'CBS Mornings'의 선임 방송 프로듀서를 지냈다. 그 이전에는 'Morning Joe'에서 10년간 선임 프로듀서로 일했다.
'CBS Mornings'의 프로듀서 자리는 지난 3월 쇼나 토머스가 떠난 뒤 공석이었다. 노라 오도넬은 지난 9월 공동 진행자로 복귀해 네이트 벌레슨, 게일 킹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존 타워는 언제 'CBS Mornings' 상임 프로듀서가 됐나?
2026년 10월 23일 임명 사실이 보도됐다. 타워는 올해 초부터 프로듀서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CBS Mornings'의 공동 진행자는 누구인가?
노라 오도넬, 네이트 벌레슨, 게일 킹이 진행을 맡고 있다. 노라 오도넬은 2026년 9월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