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왓츠, 새 스타워즈 3부작 연출 맡는다…사이먼 킨버그 각본
데이브 필로니가 존 왓츠를 새 스타워즈 3부작의 연출자로 발탁했으며, 첫 작품은 에피소드 X가 된다. 각본은 사이먼 킨버그가 맡는다.
데이브 필로니가 존 왓츠를 새 스타워즈 3부작의 연출자로 발탁했다. 이 3부작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X》로 시작한다.
각본은 사이먼 킨버그가 쓴다. 루커스필름이 제작하는 이번 신작 3부작은 왓츠가 연출을, 킨버그가 집필을 담당하는 체제로 꾸려진다.
필로니는 그동안 《스타워즈: 스켈레톤 크루》와 《스타워즈: 레블스》 등 스타워즈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이번 3부작의 연출자 선정 역시 필로니가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 3부작의 출발점
새 3부작의 첫 작품이 에피소드 X라는 점에서, 기존 스카이워커 사가 이후의 이야기를 잇는 행보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개봉 일정이나 세부 제작 계획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미국 매체 폴리곤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새 스타워즈 3부작의 연출자는 누구인가?
존 왓츠가 연출을 맡는다. 데이브 필로니가 그를 발탁했다.
각본은 누가 쓰나?
사이먼 킨버그가 각본을 맡는다.
첫 작품의 제목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X》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