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조너선 리프니키, A24 '프라임타임'서 크레이지프로그73 역

조너선 리프니키가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A24 영화 '프라임타임'에 크레이지프로그73 역할로 합류했다.

조너선 리프니키가 A24 영화 '프라임타임'에 출연한다.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은 이 작품에서 리프니키는 크레이지프로그73이라는 화면 이름으로 알려진 캐릭터를 연기한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프라임타임'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To Catch a Predator' 진행자 크리스 핸슨 역을 맡는다. 메릿 웨버, 스카일러 기손도, 피비 브리저스, 보킴 우드바인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루크 디트리히가 에스콰이어에 기고한 기사를 바탕으로, 첫 장편 시나리오를 쓰는 에이존 싱이 느슨하게 각색한 작품이다. '프라임타임'은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6세 데뷔에서 35세 배우로

리프니키는 6세 때 톰 크루즈, 르네 젤위거와 함께한 '제리 맥과이어'로 영화 데뷔를 했다. 이후 '스튜어트 리틀'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35세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조너선 리프니키는 '프라임타임'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크레이지프로그73이라는 화면 이름으로 알려진 캐릭터를 연기한다.

'프라임타임'에서 크리스 핸슨 역은 누가 맡나?

로버트 패틴슨이 'To Catch a Predator' 진행자 크리스 핸슨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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