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브롤린, '랜턴즈' 할 조던 역 거절 이유 밝혀
조시 브롤린이 '아우터 레인지'와의 유사성 때문에 '랜턴즈'의 할 조던 역을 거절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배우 조시 브롤린이 HBO 드라마 '랜턴즈'에서 할 조던 역할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브롤린은 자신이 출연했던 '아우터 레인지'가 '랜턴즈'와 너무 비슷했을 가능성이 있었고, 그것이 선택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말했다.
브롤린은 자신이 거절한 프로젝트에 오래 얽매이지 않는다고 말하며 '랜턴즈' 출연진을 칭찬했다. 할 조던 역에는 카일 챈들러가 캐스팅됐고, 존 스튜어트 역은 에런 피에르가 연기한다.
앞서 브롤린은 2024년 할 조던 역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고, 이후 카일 챈들러가 공식 캐스팅됐다. '랜턴즈'는 2026년 8월 16일 HBO와 HBO Max에서 첫 공개됐다.
'랜턴즈' 시즌 1의 8개 에피소드 전편은 HBO Max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브롤린은 이전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타노스 역을, '데드풀 2'에서 케이블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번 발언은 스크린랜트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시즌 1의 8개 에피소드 전편이 HBO Max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랜턴즈'에서 할 조던 역은 누가 연기하나?
카일 챈들러가 할 조던 역을 맡았고, 에런 피에르가 존 스튜어트 역을 연기한다.
조시 브롤린이 할 조던 역을 거절한 이유는?
브롤린은 자신이 출연했던 '아우터 레인지'가 '랜턴즈'와 너무 비슷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그것이 선택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