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레인지' 조시 브롤린, 제작 속도·스토리 부족 지적
조시 브롤린이 '아우터 레인지' 제작이 너무 빠르게 진행돼 스토리 개발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배우 조시 브롤린이 프라임 비디오의 '아우터 레인지' 취소에 대해 심경을 털어놨다. 브롤린은 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의 취소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그는 제작이 너무 빠르게 진행됐고 스토리 개발에 충분한 공을 들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톰 펠프리, 루이스 풀먼, 이모젠 푸츠 등 동료 배우들이 이후 성공을 거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우터 레인지'는 2022년 4월 15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첫선을 보였고, 같은 해 10월 시즌 2 제작이 확정됐다. 시즌 2는 2024년 5월 16일 공개됐지만,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2024년 7월 취소가 결정됐다.
시즌 1은 닐슨이 집계한 가장 많이 본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 톱 10에 5주간 이름을 올렸고, 시즌 2도 공개 후 여러 주 동안 닐슨 차트에 등장했다. 현재 시즌 1과 시즌 2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조시 브롤린이 '아우터 레인지' 취소에 대해 뭐라고 했나?
그는 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취소 결정이 마음 아팠다고 밝히고, 제작이 너무 빠르게 진행됐으며 스토리 개발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아우터 레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시즌 1과 시즌 2 모두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으로 제공된다.
'아우터 레인지'는 언제 취소됐나?
2024년 7월에 취소가 결정됐으며, 이는 시즌 2 공개 후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