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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로저스,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그래비티' 설립

영화 마케팅 베테랑 조슈아 로저스가 새 에이전시 그래비티를 출범하고 편집자와 프로듀서를 영입했다. 현재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캠페인을 맡고 있다.

영화 마케팅 업계 베테랑 조슈아 로저스가 2026년 10월 23일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그래비티'의 출범을 알렸다. 로저스는 과거 Zealot과 Buddha Jones에서 부사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낸 인물이다.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그래비티에는 편집자 맷 매크로리와 브렌트 하워드, 프로듀서 패트릭 더크스가 합류했다. 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편집자 카자디 카탐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카탐브는 과거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리드 크리에이티브를 맡았으며, '더 페리퍼럴', '더 파워', '쉘터', '더 익스팬스' 등의 캠페인을 총괄한 바 있다.

그래비티는 현재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 기예르모 델 토로의 '판의 미로' 재개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로저스는 이전에 Zealot과 Buddha Jones에서 디즈니, HBO, FX,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등의 캠페인을 작업했다. 카탐브는 Buddha Jones에서 로저스와 함께 '원더 우먼', '덩케르크',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의 캠페인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그래비티는 어떤 회사인가?

조슈아 로저스가 2026년 10월 23일 출범한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과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3 등의 캠페인을 맡고 있다.

그래비티에 합류한 인물은 누구인가?

편집자 맷 매크로리와 브렌트 하워드, 프로듀서 패트릭 더크스가 합류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편집자 카자디 카탐브와는 파트너십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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