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캣츠' 혹평한 주디 덴치, 회고록서 "호의와 재능 낭비"

주디 덴치는 새 회고록에서 2019년 영화 '캣츠'를 두고 호의와 재능을 낭비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배우 주디 덴치가 새 회고록 『Is It Too Late to Make a Run for It?』에서 2019년 영화 '캣츠'를 "호의와 재능의 낭비"라고 표현했다. 영화 매체 데드라인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덴치는 '캣츠'에서 올드 듀터로노미 역을 맡았다. 그는 회고록에서 처음부터 그 역할이 마음 편치 않았다고 적었다. 또 영화의 최종 버전은 끝까지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덴치는 작품 제작 과정에 악의를 가진 사람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비평가들이 영화에 적대적이었던 이유를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캣츠'는 2019년 톰 후퍼가 연출하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동명 뮤지컬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덴치는 이 작품으로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주디 덴치가 '캣츠'에서 맡은 역할은?

올드 듀터로노미 역을 맡았다.

주디 덴치는 '캣츠' 최종본을 봤나?

회고록에서 최종 버전은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