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쥬만지: 오픈 월드' 새 포스터 공개…크리스마스 개봉
소니가 타조 떼에 둘러싸인 캐릭터들을 담은 '쥬만지: 오픈 월드'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12월 25일 개봉한다.
소니가 영화 '쥬만지: 오픈 월드'의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사나운 기세의 타조 떼에 둘러싸인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쥬만지: 오픈 월드'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번 작품에는 알렉스 울프, 매디슨 아일먼, 서다리우스 블레인, 모건 터너, 비비 뉴워스, 대니 드비토, 라모른 모리스, 마린 힝클, 닉 조나스, 오콰피나, 리스 다비가 기존 배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새로 합류하는 배우는 브리트니 오그레이디, 번 고먼, 댄 힐더브랜드, 잭 주크스다.
연출은 제이크 캐스던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캐스던 감독이 제프 핀커, 스콧 로젠버그와 함께 썼다.
시리즈의 흥행 기록
앞서 '쥬만지: 웰컴 투 더 정글'은 2017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9억 62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속편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2019년에 개봉해 8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쥬만지: 오픈 월드'는 언제 개봉하나?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쥬만지: 오픈 월드'의 감독은 누구인가?
제이크 캐스던이 연출을 맡고 제프 핀커, 스콧 로젠버그와 함께 각본을 썼다.
새로 합류한 배우는 누구인가?
브리트니 오그레이디, 번 고먼, 댄 힐더브랜드, 잭 주크스가 새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