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SF 영화 'Just After Dawn' 공식 예고편 공개
올리비에 부아요 감독의 'Just After Dawn'이 프랑스 Ciné+ OCS에서 2026년 10월부터 스트리밍 중이며, 전체 예고편이 나왔다.
올리비에 부아요 감독의 프랑스 SF 영화 'Just After Dawn'(프랑스 제목 'Juste après l'aube')의 공식 전체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firstshowing.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 2026년 10월부터 Ciné+ OCS 플랫폼을 통해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다른 지역의 개봉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영화는 달 탐사 미션 '아틀라스'에 참여한 우주비행사들이 인류가 사라진 지구로 귀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각본은 부아요 감독이 필리프 테시에와 공동 집필했으며, 원안은 부아요가 맡았다. 총괄 프로듀서는 필리프 들라루다.
출연진은 찰리 앤슨, 메흐메트 쿠르툴루시, 아이사 마이가, 뱅상 그라스다. 제작사는 Futurikon이다.
감독의 이전 작품
부아요 감독은 2011년 영화 'L'île'를 연출했으며, 이후 TV 시리즈 작업에도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Just After Dawn'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랑스에서는 2026년 10월부터 Ciné+ OCS 플랫폼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Just After Dawn' 감독은 누구인가?
올리비에 부아요가 연출을 맡았고, 필리프 테시에와 함께 각본을 썼다.
다른 지역 개봉 일정이 정해졌나?
아직 다른 지역의 개봉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