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uno, 데스트리 앨린 스필버그 신작 '걸'에 자작곡 3곡 참여
일본 싱어송라이터 JYuno가 데스트리 앨린 스필버그 감독의 범죄 스릴러 '걸'에 3곡을 제공한다. 사바나에서 촬영을 마친 이 영화는 테트라드 스튜디오 등이 제작한다.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JYuno가 데스트리 앨린 스필버그 감독의 범죄 스릴러 영화 '걸'에 자작곡 3곡을 참여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전한 이번 발표에 따르면, JYuno의 곡들이 영화에 삽입될 예정이다.
'걸'은 데스트리 앨린 스필버그가 연출을 맡은 범죄 스릴러로, 최근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촬영을 마쳤다. 제작은 테트라드 스튜디오, 크레이지 레그스 피처스, 베일크로프트, 파이브 모어 미닛츠 프로덕션이 맡았고, 네이버후드 엔터테인먼트 펀드가 참여했다.
제작진으로는 로이 스콧 맥팔랜드, 톰 캡펠로, 스콧 티그펜, 콜린 베이츠, 윌리엄 램지, 맷 그로쉬, 존 새치, 마크 대넌, 제시카 폭스티그펜이 이름을 올렸다.
스필버그 감독은 2024년 장르 영화 '플리즈 돈트 피드 더 칠드런'으로 연출 데뷔했다. JYuno는 최근 몇 달간 소셜 미디어와 일본 내 미디어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왔다.
한눈에 보기
JYuno가 참여하는 영화 '걸'은 어떤 작품인가?
데스트리 앨린 스필버그가 연출한 범죄 스릴러로, 최근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촬영을 마쳤다.
'걸'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테트라드 스튜디오, 크레이지 레그스 피처스, 베일크로프트, 파이브 모어 미닛츠 프로덕션이 제작하고 네이버후드 엔터테인먼트 펀드가 참여했다.
JYuno는 이 영화에 몇 곡을 제공하나?
3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