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Demon Hunters' 팝업 투어, 2026년 시부야 개최 확정
대만 가오슝에서 아시아 첫 자이언트 더피 벌룬을 선보인 1주년 기념 팝업 투어가 2026년 시부야로 향한다.
넷플릭스 영화 'K-Pop Demon Hunters'의 1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투어가 2026년 안에 일본 시부야에서 열린다. 투어를 주최하는 위즈스타 오사카(We's Star Osaka)가 ascii.jp를 통해 밝혔다.
투어는 2025년 7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시작해 타이중을 거쳐 현재 가오슝에서 진행 중이다. 가오슝 행사장에서는 위즈스타가 디자인한 캐릭터 더피(Derpy)의 대형 자이언트 벌룬이 공개됐으며, 이는 해당 프랜차이즈의 아시아 첫 사례다. 벌룬 설치에는 그룹 파트너 BCT가 참여했다.
이번 투어의 시부야 개최 일정은 2026년 내로 잡혀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타이베이에서 시작된 1주년 투어
투어는 2025년 7월 타이베이 DREAM PLAZA 쇼핑몰에서 문을 열었고, 2025년 8월에는 타이중역에서 열렸다. 이후 대만 내에서 가오슝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시부야 팝업 스토어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안으로 예정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가오슝 행사에서 무엇이 공개됐나요?
위즈스타가 디자인한 캐릭터 더피의 대형 자이언트 벌룬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다.
투어는 어디서 시작됐나요?
2025년 7월 대만 타이베이의 DREAM PLAZA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