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80 스튜디오, 유월절 공포 코미디 'Doom Scroll' 촬영 완료
나탈리 베일리 감독의 두 번째 장편 'Doom Scroll'이 카나리아 제도에서 촬영을 마쳤다. 제이슨 알렉산더, 조시 래드너 등이 출연한다.
K180 스튜디오가 두 번째 장편 영화 'Doom Scroll'의 촬영을 마쳤다. 나탈리 베일리가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유월절 가정 침입을 소재로 한 공포 코미디다.
출연진에는 제이슨 알렉산더, 조시 래드너, 데이비드 마주즈, 인바르 라비, 베치 브랜트, 에린 다크가 이름을 올렸다.
촬영은 카나리아 제도에서 진행됐다.
영화는 유월절 세데르 만찬이 침입자들의 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대학생인 주인공이 가족을 지키고 고대 신화와 맞서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