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만 나지 감독 데뷔작 '보르베이 가문의 수치', 오스트리아·헝가리서 촬영 시작
칼만 나지의 심리 가족 드라마 '보르베이 가문의 수치'가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서 제작에 들어갔다. 4개국 공동 제작이다.
칼만 나지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 '보르베이 가문의 수치'(The Shame of the Borbély Family)가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서 제작에 들어갔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심리 가족 드라마로, 10대 아들이 연루된 치명적인 폭력 사건 이후 대중의 심판과 트라우마에 맞서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출연진은 졸트 나지, 에뫼케 파울, 아고스톤 샤프라니다. 안디 G. 헤스와 요하네스 슈베르트가 오스트리아·독일 제작사 슈베르트(Schubert) 산하에서 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는 Lupa Pictures, Plattform Produktion, Lumiere de Cinema, Film i Väst가 참여하는 4개국 유럽 공동 제작 프로젝트다.
한눈에 보기
'보르베이 가문의 수치'는 어디서 촬영되나?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서 제작이 진행 중이다.
'보르베이 가문의 수치' 감독은 누구인가?
칼만 나지가 연출을 맡았으며, 이 작품이 그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보르베이 가문의 수치'에는 누가 출연하나?
졸트 나지, 에뫼케 파울, 아고스톤 샤프라니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