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박스오피스

케인 파슨스 "백룸은 공포 영화 아니다"…취리히 서밋서 언급

케인 파슨스가 취리히 서밋 패널에서 자신의 작품 '백룸'을 공포 프로젝트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백룸'은 4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케인 파슨스 감독이 취리히 서밋 패널에서 자신의 영화 '백룸'을 공포 프로젝트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4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파슨스는 '백룸'이 인터넷 크리피파스타 공포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은 자신의 웹 시리즈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A24가 웹 시리즈의 각색을 주도하고 극장 배급을 맡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향후 프로젝트에서 더 많은 창작 통제권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 박스오피스 회복세 논의

패널에서는 이번 여름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47억 달러 규모의 회복세가 논의됐다. 아카데미 과학예술영화아카데미의 빌 크레이머 CEO는 '백룸'과 '옵세션'을 유튜브에서 시작된 팬덤이 극장으로 이동한 사례로 꼽았다.

맷텔 스튜디오의 사장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이자 '바비'의 프로듀서인 로비 브레너,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의 공동 대표 마이클 바커도 참석했다. 바커는 현재 상황을 '이지 라이더' 개봉 당시와 비교했다.

한눈에 보기

'백룸'은 얼마를 벌었나?

'백룸'은 4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백룸'은 누가 배급했나?

A24가 웹 시리즈의 각색을 주도하고 극장 배급을 맡았다.

케인 파슨스는 차기작에서 무엇을 바라나?

그는 향후 프로젝트에서 더 많은 창작 통제권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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