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 길건, '쥬만지: 오픈 월드' 촬영 내내 웃었다
카렌 길건이 제이크 캐스던 연출의 '쥬만지: 오픈 월드' 촬영을 두고 "경력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특별한 작업"이라고 말했다.
배우 카렌 길건이 '쥬만지: 오픈 월드' 촬영 현장에서 "촬영 내내 웃고 있었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과의 인터뷰에서다.
길건은 이번 촬영을 "경력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가장 특별한 작업 중 하나"라고 표현했다. 또 연출을 맡은 제이크 캐스던을 두고 "함께 작업한 사람 중 가장 영리한 사람 중 한 명"이라며 "그의 지휘 아래에서는 출연진이 늘 안전한 손에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길건은 '쥬만지: 오픈 월드'에서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으로 돌아온다. 그가 루비 라운드하우스를 처음 연기한 것은 '쥬만지: 웰컴 투 더 정글'이었다.
2026년 12월 25일 개봉 예정
'쥬만지: 오픈 월드'는 2026년 12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쥬만지'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편이다. 각본은 캐스던이 제프 핑크너, 스콧 로젠버그와 함께 썼다.
한편 길건과 조이 차오가 주연한 R등급 코미디 'Let's Have Kids!'는 현재 디지털 구매 및 대여가 가능하다.
한눈에 보기
'쥬만지: 오픈 월드'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카렌 길건은 '쥬만지: 오픈 월드'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으로 돌아온다. 이 역할은 '쥬만지: 웰컴 투 더 정글'에서 처음 연기했다.
'쥬만지: 오픈 월드'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제이크 캐스던이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캐스던이 제프 핑크너, 스콧 로젠버그와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