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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 스코글랜드, 6부작 '그래비티' 연출 맡는다

아이슬란드에서 10월 29일 촬영을 시작하는 '그래비티'는 올라퍼 다리 올라프손이 각색을 맡았다.

카리 스코글랜드가 6부작 범죄 스릴러 시리즈 '그래비티'(Vigilant)의 연출을 맡는다. 제작은 10월 29일 아이슬란드에서 시작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그래비티'는 스쿨리 시구르드손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올라퍼 다리 올라프손이 텔레비전용으로 각색했다. 스코글랜드는 연출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

제작에는 ACT4, ZDF, ZDF Studios, 아이슬란드의 Siminn이 참여하며, 미국 판매는 그래비티가 담당한다. 공동 각본에는 비킹우르 크리스티안손, 아니타 브림, 테이투르 마그누손, 안나 군디스 구드문스도티르가 이름을 올렸다.

스코글랜드는 그동안 '더 핸드메이드스 테일', '더 워킹 데드', '바이킹스' 등의 연출로 알려졌다. 올라프손은 '세버런스'에 출연했으며 ACT4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한눈에 보기

'그래비티'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10월 29일 아이슬란드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그래비티'는 몇 부작인가?

6부작 시리즈로 제작된다.

'그래비티' 원작은 무엇인가?

스쿨리 시구르드손의 소설을 올라퍼 다리 올라프손이 텔레비전용으로 각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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