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칼 글루스만, SF 드라마 '자이언트 보이드' 합류

'블레어 윗치' 공동 프로듀사 에두아르도 산체스도 총괄 프로듀사로 참여한다.

배우 칼 글루스만이 독립 SF 드라마 '자이언트 보이드'의 출연진에 합류했다. 영화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자이언트 보이드'는 마이클 라이싱어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그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영화는 뛰어나지만 고립된 컴퓨터 과학자 클로이가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숨겨진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출연진에는 몰리 버넷, 일레인 헨드릭스, 샤흐제한 칸도 이름을 올렸다. '블레어 윗치'의 공동 프로듀사인 에두아르도 산체스는 총괄 프로듀사로 참여한다.

'자이언트 보이드'는 콜로라도에서 독립적으로 제작됐으며 영화제 출품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행보

산체스는 최근 라이언스게이트의 '블레어 윗치' 시리즈 신작에서 총괄 프로듀사로 복귀했다. 글루스만은 현재 헐시와 함께 '리플레이서'를 촬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자이언트 보이드'는 언제 개봉하나?

아직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영화제 출품을 준비 중이다.

'자이언트 보이드' 연출자는 누구인가?

마이클 라이싱어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자이언트 보이드'에는 누가 출연하나?

칼 글루스만, 몰리 버넷, 일레인 헨드릭스, 샤흐제한 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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